평안북도에서 철도의 물질기술적토대강화를 위한 사업 추진
(평양 10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안북도에서 철도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는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도에서는 최근 몇달동안에만도 2만여㎥의 자갈보충과 수십개소의 옹벽보수,물도랑정리 등을 진행하고 콩크리트침목생산에 필요한 강재와 수십만점의 철길고착품을 생산보장하였다.
모든 시,군들에서 자갈파쇄장을 실리있게 꾸려놓고 철길관리에 필요한 자갈을 보장하고있으며 180여개소의 건늠길감시초소의 면모를 일신시켰다.
철도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기 위한 근로자들의 애국열의는 무사고증송의 자랑찬 성과로 이어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