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남도에서 석탄전선에 대한 지원열기 고조
(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안남도에서 석탄전선에 대한 지원사업이 군중적으로 벌어지고있다.
도안의 수많은 단위들에서 수십종에 10만여점의 설비와 자재,로동보호물자 등을 탄광들에 보내줌으로써 탄부들의 혁명열,투쟁열을 배가해주었다.
도당위원회와 도인민위원회 일군들은 순천지구,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의 막장들에 내려가 탄부들에게 당정책의 진수를 해설해주고 생산에서 걸린 문제들을 해결해주면서 후방사업에도 관심을 돌리고있다.
도농촌경리위원회,도검찰소,도체신관리국,도청년동맹위원회 등 도급기관 종업원들은 많은 자재와 로동보호물자를 탄광들에 보내주었다.
평성합성가죽공장,봉학식료공장 등에서도 지원물자를 형봉탄광과 서창청년탄광을 비롯한 여러 탄광에 보내주었다.
순천시,회창군,은산군 등지의 근로자들은 수천점의 설비와 자재,소공구,로동보호물자,후방물자를 마련하였다.
여러 대학에서도 많은 지원물자를 탄광들에 보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