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과 프랑스 핵공격모의연습 감행
(평양 10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영국과 프랑스의 전투기들이 20일 지중해상공에서 핵공격모의연습을 감행하였다.
프랑스동북부에 있는 한 공군기지에서 리륙한 프랑스의 전투기들은 영국전투기들의 호위를 받으면서 해당 수역상공에 날아들어 핵공격방법을 련마하였다고 한다.
외신들은 이번 훈련이 로씨야와의 긴장이 고조되고있는 가운데 감행된것으로 하여 대륙에서 핵렬강들사이의 직접적인 충돌가능성을 크게 증대시킨다고 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