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처럼 여기고 하느님처럼 섬기는 인민
항일혁명전쟁시기인 1936년 초겨울 어느날 천도교의 도정이
그러시면서 세상에 인민대중처럼 전지전능하고 위력한 힘을 가진 존재는 없다,그래서 나는 이민위천을 평생의 좌우명으로 삼고있다고 절절히 교시하시였다.
고귀한 가르치심을 받아안고 도정은
하늘처럼 여기고 하느님처럼 섬기는 인민!
바로 여기에는
항일혁명전쟁시기인 1936년 초겨울 어느날 천도교의 도정이
그러시면서 세상에 인민대중처럼 전지전능하고 위력한 힘을 가진 존재는 없다,그래서 나는 이민위천을 평생의 좌우명으로 삼고있다고 절절히 교시하시였다.
고귀한 가르치심을 받아안고 도정은
하늘처럼 여기고 하느님처럼 섬기는 인민!
바로 여기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