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에서 전력생산토대강화에 주력

(평양 9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에서 현행생산과 정비보강을 립체적으로 추진시켜 성과를 거두고있다.

련합기업소에서는 전력증산의 동음을 높이 울려 인민경제계획을 월별,분기별로 수행하는 한편 발전능력이 새로 증설된데 맞게 연재처리능력을 확장하며 생태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단계별목표를 세우고 조직사업을 치밀하게 하였다.

설비관리,기술관리를 앞세워 현존발전설비들의 성능을 높이고 생산량을 늘이기 위한 대책을 강구하면서 집단적혁신을 일으키고있다.

전력생산의 안정적담보를 위해 강력한 시공력량을 편성하고 공정설계,자재보장을 선행시키면서 건설장비들을 집중하여 영구재처리장 하류언제증축공사를 결속하였다.

장석쌓기를 비롯한 단계별 공사과제들도 짧은 기간에 마무리하였다.

전력증산투쟁과 생태환경보호를 위한 페수정화시설공사를 내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