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에서 총격사건으로 많은 사상자 발생

(평양 10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요르단의 까라크주에서 23일 장례식이 진행되던 과정에 총격사건이 발생하여 7명이 죽고 34명이 부상당하였다.

이 나라의 사회안전기관은 정체불명의 인원들이 범죄행위를 감행하였다고 하면서 집중적인 조사가 진행되고있다고 밝혔다.

요르단당국은 이번 사건을 극악한 테로범죄로 락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