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적위훈의 원동력
조국해방전쟁이 한창이던 1951년 9월 어느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불비속을 헤치고 1211고지를 찾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지휘관들에게 1211고지를 난공불락의 요새로 만들데 대한 가르치심을 주시면서 군인들이 먹고 입고 휴식하는 문제로부터 전투행동에 이르기까지 모든 생활을 육친의 정으로 세심히 보살펴주어야 한다고 교시하시였다.
군인들에게 콩나물도 많이 길러 국도 끓여먹여야 한다고 하시는 그이의 간곡한 가르치심을 받아안으며 지휘관들은 크나큰 감격에 목메이였다.
그후에도 전화로 이곳 지휘관을 찾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전투원들은 모두가 귀중한 보배들이며 혁명전우들이라고 하시면서 선기가 나는것같은데 전사들에게 더운밥과 따끈한 국을 먹이며 잠자리도 춥지 않게 해주어 그들이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고 간곡히 당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다심하신 친어버이사랑은 1211고지의 전사들이 미제의 무차별적인 폭격과 거듭되는 악랄한 공격을 기적적으로 물리치고 조국의 고지를 피로써 사수할수 있게 한 영웅적위훈의 원동력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