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공업부문에서 전망생산토대강화를 위한 기술혁신운동 전개
(평양 9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금속공업부문에서 철강재생산의 안정적이며 지속적인 장성을 이룩하기 위한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벌리고있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에서 산소열법용광로의 가열기교체와 제진계통,랭각수계통에 대한 정비보수를 책임적으로 하고 부분품들을 교체하는 사업을 정상화하여 생산성을 높일수 있게 하였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서 연료소비기준과 쇠물속의 류황함량을 낮추는데서 나서는 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면서 생산공정들을 과학기술적으로 더욱 완비하기 위한 대책들을 강구하고있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에서도 전극산화방지제를 도입하여 전극소비를 줄이였으며 선재압연공정의 기술개건을 다그쳐 각종 규격의 환강과 소철레루의 질을 향상시키였다.
무산광산련합기업소에서는 조쇄용원추형파쇄기,대형마광기들의 기술상태를 개선하고 박토처리능력을 끌어올리는데 힘을 넣는 한편 선광능력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도 실속있게 내밀고있다.
청진제강소,부령합금철공장,은률광산의 로동계급도 설비들의 성능갱신과 기술관리수준을 높이기 위한 기술혁신사업을 다그쳐 생산토대를 강화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