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티나인들에 대한 이스라엘군의 야수적만행
(평양 10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이스라엘군이 가자지대와 요르단강서안지역에서 팔레스티나인들을 반대하는 군사작전에 계속 광분하고있다.
25일 이스라엘군은 피난민들이 거처하고있는 건물을 비롯하여 가자지대의 여러곳에 있는 민간대상들을 목표로 무차별적인 공습만행을 감행하였다. 그로 하여 7명의 팔레스티나인이 살해되고 어린이를 포함한 여러명이 부상을 입었다.
또한 강점한 요르단강서안지역에서 대규모적인 군사작전을 벌리는 과정에 40명의 팔레스티나인을 체포하고 수백명을 강제철거시켰다.
외신들은 이스라엘당국이 선거를 앞두고 팔레스티나인들에 대한 야수적인 폭압에 더욱 미쳐날뛰고있다고 평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