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나라에서 반테로작전

(평양 7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뛰르끼예내무성이 18일 나라의 30개 주에서 반테로작전을 벌려 국제테로조직과 련관된 119명의 혐의자를 체포하였다.

이자들은 사회교제망을 통해 극단주의선전을 일삼고 테로조직에 자금을 대주었다고 한다.

같은 날 소말리아군대가 중부지역에서 공습작전으로 25명의 테로분자를 소멸하고 18명에게 부상을 입혔다.

한편 17일 파키스탄안전군이 나라의 서북부지역에서 반테로작전을 벌려 24명의 무장악당을 처단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