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아에서 밀주행위로 인명피해

(뉴델리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인디아의 마드하야 쁘라데쉬주에서 밀주행위로 인명피해가 났다.

8일 정부관리가 밝힌데 의하면 지난 며칠동안에 여러 마을에서 독성이 있는 가짜술을 마시고 10여명이 사망하였으며 100여명이 중독되여 입원치료를 받고있다.

현지경찰이 밀주행위에 가담한 10명의 혐의자를 체포하고 조사를 심화시키고있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