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외무성 일본의 적대적행위를 단죄
(모스크바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외무성 부상 안드레이 루덴꼬가 19일 기자회견에서 일본이 우크라이나와 전투용무인기개발 및 생산분야에서 공모결탁하고있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로씨야는 상황을 주시하고있으며 그러한 행위에 대해 용납할수 없는 적대행위로 간주하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일본과 우크라이나사이의 공모행위는 로씨야령내의 민간대상들을 반대하는 체계적이며 테로적인 도발행위,로골적인 적대행위로 된다고 하면서 일본은 무인기를 리용하여 평화적주민들에 대한 테로와 살륙을 일삼고있는 우크라이나의 범죄행위를 부추기고있다고 단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