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인민군전사의 가족을 위해 펼치신 구출작전
조국해방전쟁이 한창이던 1951년 11월초 어느날이였다.
그런 일로 그의 얼굴에 그늘이 가게 해서야 되겠는가고 하시며 구출해와야 하겠다고 교시하시였다.
영웅의 가족이 살고있는 계선에 적들이 얼마나 있는가를 료해하시고 친히 구출작전을 짜주시면서
구출작전에 진입한 련대는 전사의 가족들과 집안의 살림도구는 물론 허청간의 비자루까지 모두 마차에 실었고 그때까지 논밭에 베여둔채로 있던 벼단,콩단도 모조리 묶어가지고 무사히 전선을 넘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