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포도술생산부문에서 가물과 열파로 피해

(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프랑스의 포도술생산부문에서 가물과 열파에 의한 피해를 입고있다.

이 나라에서는 올해 포도술생산량이 지난해에 비해 6% 감소될것으로 보고있다.

7일 농업성은 동북부의 포도재배지역에서 올해 여름 가물과 열파로 포도수확량이 지난해에 비해 절반으로 줄어들것으로 예측된다고 밝혔다.

남부지역의 예상수확고도 2021년-2025년에 비해 8%나 낮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