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살인범죄 성행 (평양 10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의 가나가와현에서 22일 태여난지 얼마 안되는 아들의 시체를 오물장에 내버린 녀성이 체포되였다.경찰의 조사에서 그는 자기의 죄행을 인정하였다고 한다.앞서 21일 효고현에서는 안해의 시체를 절단하여 강에 내버린 의사가 법정에 기소되였다.꼬리를 물고 일어나는 끔찍한 살인범죄사건들은 온갖 패륜패덕이 만연하는 일본사회의 추악한 면모를 그대로 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