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주시에 남새상점들이 늘어난다

(평양 7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민주조선》에 의하면 신의주온실종합농장에서 오이,도마도,고추를 비롯한 수십종에 달하는 갖가지 남새생산량이 증가되고있다.

이에 맞게 평안북도와 신의주시에서는 시안에 남새상점들을 더 늘이기 위한 사업을 밀고나가고있다.

남새공급에 유리한 장소들에 봉사건물위치를 확정한데 이어 남새상점증설사업을 완료하도록 실질적인 대책들을 세워주었다.

열흘 남짓한 기간에 기초굴착과 기초콩크리트치기가 결속된데 이어 골조공사들이 진행되고있다.

공사는 빠른 속도로 진척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