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의 꿈과 리상이 전면적으로 실현되는 우리 공화국

(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오늘 우리 조국땅우에는 인민의 꿈이 현실로 전환되고 인민이 리상으로 그려보던 사회주의문명개화의 새세상이 펼쳐지고있다.

인민의 꿈과 리상이 실체로 전환되여 사람들의 생활속에 속속 와닿고있는것이 우리 공화국의 현실이다.

최근년간에만도 수도에 현대적인 건축미와 웅장화려한 자태를 드러내며 사회주의문명의 번화가,행복의 보금자리들이 해마다 솟아나고 전국도처에 세기적락후성을 완전히 털어버리며 현대적인 농촌살림집들이 일떠섰다.

삼지연시가 리상적인 지방도시로 천지개벽되고 검덕지구에 사상초유의 산악협곡도시가 솟아올랐으며 자연의 광란이 휩쓸었던 서북변에 현대문명이 응축된 농촌문화도시,선경마을들이 장관을 펼치였다.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시하고 인민을 위함이라면 나라의 재부도 통채로 기울이는 공화국정부의 시책에 의해 규모나 발전수준에 있어서 보다 훌륭한 모습으로 대규모온실농장들이 건설되고 전국의 40개 시,군지방공업공장들에서 생산의 동음이 울려나오고있으며 이름없던 어촌포구들에 선진적인 바다가양식업의 새로운 표본기지들이 솟아났다.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 펼쳐진 사회주의 새 문명,새 생활은 인민의 웃음과 행복을 사회주의제도의 상징으로,국력평가의 기준으로 내세우는 우리 공화국에서만 있을수 있는 현실이다.

어린이들에게 보다 개선된 양육조건을 지어주는것을 최중대정책으로,아이들에게 교복을 해입히는것을 영원한 국책으로 내세우고 일관하게 실행해나가는것을 비롯하여 후대들을 위한 사업을 제일국사로 여기는 공화국은 전체 인민에게 더 밝은 미래와 후손만대의 행복을 담보해주는 삶의 보금자리로 되고있다.

뜻깊은 공화국창건일(9.9.)을 맞는 이 시각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바라는 꿈과 리상이 실체로,엄연한 현실로 앞당겨지는 참다운 삶의 터전에서 사는 긍지와 자부심이 차넘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