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시에서 도시경영관리에 주인답게 참가
(평양 7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양시에서 상반년기간 거리와 마을을 보다 위생문화적으로 꾸리기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하여 성과를 거두었다.
대성구역에서는 공원과 거리들에 수종이 좋은 수천그루의 나무들과 화초들로 특색있는 원림경관을 조성하였으며 로력조직을 합리적으로 하여 수천㎡에 달하는 도로포장 및 인도블로크깔기를 결속하였다.
중구역의 근로자들은 살림집주변과 공공장소들에 대한 정상관리를 깐지게 하고 건물보수를 본격적으로 내밀면서 중요도로들의 바닥선치기와 록지조성을 짧은 기간에 해제끼였다.
만경대구역,모란봉구역에서 건물들의 외장재바르기와 다리란간,휴식터들의 도색을 마무리하였다.
화성구역,평천구역,사동구역의 주민들은 현대적으로 일떠선 살림집들을 더 잘 꾸리고 관리하여 위생문화적인 환경을 마련하였으며 순안구역에서도 하천공사를 통이 크게 벌리고 지역인민들의 편의를 도모할수 있는 공원을 훌륭히 완공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