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에서 추모행사들 진행

(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32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련방공산당 연해변강지부위원회,아무르주지부위원회,하바롭스크변강지부위원회와 평화 및 통일당 등 정당,단체,기관들에서 7일과 8일 업적토론회,도서 및 사진전시회를 비롯한 추모행사들이 진행되였다.

해당 단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한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련방공산당 연해변강지부위원회 제1비서는 어버이수령님을 사회주의조선의 시조,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조선혁명과 반제자주위업의 탁월한 령도자,진보적인류의 위대한 스승,희세의 정치원로,자주정치의 거장으로 칭송하고 김일성동지께서는 시대와 력사앞에 쌓으신 거대한 업적으로 하여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고 강조하였다.

련방공산당 하바롭스크변강지부위원회 제1비서는 이렇게 말하였다.

20세기의 가장 걸출한 수령,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절세의 위인 김일성동지의 거룩하신 존함은 인류의 마음속에 깊이 간직되여있다.

조선의 눈부신 발전은 그이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전통적인 로조친선관계의 든든한 기초를 마련하시여 후대들에게 물려주신것은 바로 김일성동지의 업적중의 하나이다.

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부위원장과 하바롭스크 주체사상연구청년협회 위원장은 우리 수령님을 영광스러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뛰여난 정치활동가로,주체사상의 창시로 자주시대를 개척하신 위인중의 위인으로 칭송하였다.

전로로병사회단체 《전투적우의》 연해변강지부 위원장,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은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자들이 조선을 압살하려고 각방으로 책동하고있지만 김일성동지의 반제자주의 사상과 위업을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자주적발전의 길로 힘차게 나아가고있다,형제국가이며 친선적린방인 조선과의 호혜적인 협조와 전략적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해나갈 결심이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