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에서 추모행사들 진행
(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해당 단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한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련방공산당 연해변강지부위원회 제1비서는 어버이수령님을 사회주의조선의 시조,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조선혁명과 반제자주위업의 탁월한
련방공산당 하바롭스크변강지부위원회 제1비서는 이렇게 말하였다.
20세기의 가장 걸출한
조선의 눈부신 발전은 그이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전통적인 로조친선관계의 든든한 기초를 마련하시여 후대들에게 물려주신것은 바로
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부위원장과 하바롭스크 주체사상연구청년협회 위원장은 우리 수령님을 영광스러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뛰여난 정치활동가로,주체사상의 창시로 자주시대를 개척하신 위인중의 위인으로 칭송하였다.
전로로병사회단체 《전투적우의》 연해변강지부 위원장,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은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자들이 조선을 압살하려고 각방으로 책동하고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