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의 웃음소리 넘쳐나는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평양 7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요즘 동해의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로는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있다.

기자와 만난 한 관계자는 기호에 맞게 선택할수 있는 호텔과 려관들,모든 조건을 원만히 구비한 해수욕봉사시설들과 다양한 체육,오락시설들,상업 및 급양봉사시설들에서 관광객들은 계절에 구애됨이 없이 동해명승의 진미를 맛보고있다고 언급하였다.

그는 갈마을밀봉호텔,갈마친선호텔,갈마백화점,명사십리백화점의 봉사수준이 높아지고 해양체육오락기재들과 급양봉사망들이 늘어난데 이어 갈마청류려관과 갈마대흥려관,갈마청흥려관의 만장이 새로 특색있게 꾸려졌다,관광객들속에서 제일 인기있는것은 해수욕관광,해상체육형관광,해상경치부감관광이다고 말하였다.

푸른 파도 출렁이는 수만명수용능력의 해수욕장에서는 많은 근로자들이 해수욕을 하며 휴식하고있다. 한쪽에서는 청소년학생들이 헤염훈련을 통해 몸과 마음을 단련해가고있다. 그런가하면 다른쪽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유람선,고속뽀트,수상자전거,전동파도타기판,1인용발뽀트,수상띄움식유희기재를 리용해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있다.

전자체육실,아동오락실,실내체육실,당구장으로 되여있는 갈마아리랑운동관에서는 사람들이 총쏘기기재들과 가상현실체험유희기재를 리용한 오락,어린이보링,활쏘기,경마오락 등을 즐기고있다.

갈마목란광명오락관,명사십리실내물놀이장,명사십리건강운동관 등에서도 인민의 웃음소리가 넘쳐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