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에서 생산성과 확대
(평양 7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에서 설비들의 기술개조를 다그치고 실정에 맞는 관리방법들을 활용하여 효률을 제고함으로써 일평균 전력생산실적을 장성시키고있다.
련합기업소에서는 최근에만도 정지형려자기도입에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이 해결됨으로써 려자체계의 유지보수에 들던 자재와 로력을 절약하면서도 많은 전력을 증산할수 있게 되였다.
전력계통의 측정설비들을 개조하기 위한 사업을 비롯하여 생산공정의 정비보강을 계획적으로 내밀어 발전설비들의 효률을 높이고있다.
기술자,기능공들을 적극 내세워주고 우대해주며 종업원들의 생활조건보장에도 깊은 관심을 돌리면서 새로운 전망목표수행을 위한 전력증산에 박차를 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