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은 못 잊습니다
몸소 밝혀주신 건국로선
[2026.9.9.]
국호제정도 우리 식으로
[2026.9.8.]
몸소 그려주신 국장도안
[2026.9.7.]
수도시민들의 문화생활을 첫자리에 놓으시고
[2026.9.5.]
동주리의 사연깊은 기념사진
[2026.9.4.]
《양우장농》
[2026.9.2.]
논물까지 맛보시며
[2026.8.31.]
모란봉의 경치에 손상을 주면 안된다고 하시며
[2026.8.29.]
로동계급속에서 굳히신 결심
[2026.8.27.]
늦추어진 공연시간
[2026.8.26.]
고향과 조국에 대한 사랑을 심어주시며
[2026.8.25.]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며
[2026.8.23.]
용해공들이 받아안은 단물
[2026.8.22.]
지켜주신 사랑의 약속
[2026.8.20.]
땀흘려 땅을 걸구는것이 진정한 농사군
[2026.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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